고아성은 연극 '바냐 삼촌' 출연 이유로 무대에 대한 선망과 존경심을 밝혔습니다. 이서진의 제안을 받고 출연하며 이서진이 생각보다 스위트한 분임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고아성은 연극 '바냐 삼촌' 출연에 대해 연극 무대에 대한 선망과 존경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서진 선배의 제안을 받고 '지금이 아니면 언제'라는 생각으로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전했다.
고아성은 이서진을 처음 뵈었는데, 그가 생각보다 훨씬 스위트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