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혁 감독은 오컬트 호러 드라마 <각성>의 배경을 입시지옥인 대치동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준혁 배우는 안토니오 신부 캐릭터에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준혁 감독은 오컬트 호러 드라마 <각성>의 배경을 '입시지옥'인 대치동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감독은 <각성>의 무드에 영향을 준 영화로 <유전>과 <콘스탄틴>을 언급하며 레퍼런스를 공유했다.
이준혁 배우는 안토니오 신부 캐릭터에 대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