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감독은 SBS 드라마 <악몽>이 악인들에게 정신적 감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김남길, 이유미 배우의 연기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다루는 연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7년 SBS 방영 예정인 SF 판타지 복수극 <악몽>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단 감독은 <악몽>이 물리적 타격감 대신 악인들에게 '정신적인 감옥'을 선사하는 차별점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김남길, 이유미 배우의 앙상블과 꿈과 현실의 경계를 다루는 연출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