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림 감독은 드라마 <닥터X>가 병원 공간에 대한 이질감에서 시작되었으며 인간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지원, 이정은 배우가 출연하는 이 작품은 현실 문제를 다루면서도 희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정림 감독은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병원이라는 공간에 대한 대중의 이질감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품을 통해 세상을 흑백논리로 나누기보다, 인간이 앞으로 나아갈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김지원 배우의 연기력과 이정은 배우의 합류가 기대되는 <닥터X>는 현실 문제를 다루면서도 희망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