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로 11년 만에 복귀
film
😊 긍정
SBS 연예
2026-04-06
배우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이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작품 세계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이번 출연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봉쇄된 건물에서 벌어지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관련 인물: 전지현연상호
출처: SBS 연예 (news.sbs.co.kr)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