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7개월 미정산 논란 끝에 빅플래닛 떠나

general 😔 부정 OSEN 2026-04-06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에 7개월 넘게 정산금을 받지 못해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과거에도 정산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이승기는 이번에도 소속사와 씁쓸하게 결별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에 7개월 넘게 정산금을 받지 못해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과거에도 정산 문제로 소속사와 갈등을 겪었던 이승기는 이번에도 씁쓸한 결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소속사는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며 원만한 해결을 시사했으나, 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된 상태입니다.
관련 인물: 이승기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