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및 강도 미수 사건의 증인으로 법정 출석을 앞두고 심경을 토로했다. 나나는 30대 남성 A씨가 어머니와 함께 있던 집을 침입해 위협했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및 강도 미수 사건의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하게 된 심경을 SNS에 토로했다. 2026년 3월 28일, 나나는 '뭔가 많이 잘못됐다'며 가해자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2025년 11월 어머니와 함께 있던 중 30대 남성 A씨가 집에 침입해 위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