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이 필리핀 세부 여행 중 택시 기사에게 과도한 요금을 요구받는 피해를 겪었다. 수빈의 항의 후 필리핀 당국이 해당 택시 기사에게 운행 정지 조치를 내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이 필리핀 세부 여행 중 택시 기사에게 과도한 요금을 요구받는 피해를 겪었다.
수빈은 흥정 끝에 택시를 탔으나, 기사가 갑자기 요금을 두 배로 올리자 강하게 항의했다.
이 사건으로 필리핀 당국이 해당 택시 기사에게 운행 정지 조치를 내리는 등 논란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