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A씨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삶을 포기하려 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팬들의 응원 메시지 덕분에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나래와 샤이니 키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주사이모' A씨가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밝혔다. 코로나로 해외 사업이 중단된 후 국내에서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으나 연예인 연루 사건으로 모든 것이 멈췄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받고 삶을 포기하려던 마음을 접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