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출신 저메인 데포가 잉글랜드 5부리그 워킹FC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데포는 프로 경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며, 이번에 첫 공식 감독직을 맡게 됐다.
토트넘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저메인 데포가 잉글랜드 5부리그 워킹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데포는 프로 무대에서 통산 763경기 305골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데포는 이번에 생애 첫 공식 감독직을 맡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