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이 콘서트 펜스 붕괴 사고 부상자 곁을 지키며 병원까지 동행하는 모습이 알려졌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안전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려욱이 콘서트 중 펜스 붕괴 사고로 부상당한 팬들을 끝까지 챙긴 모습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려욱은 부상자들 곁을 지키며 병원 동행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사고에 대해 깊이 사과하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