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이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늦둥이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고백했다. 그는 아들과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아들이 오래 곁에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건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늦둥이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들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들에 행복을 느끼며, 아들이 더 오래 옆에 있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건은 아들과의 영상 통화나 하원 마중 등 일상의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