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콜로니'로 좀비물 복귀...전지현 합류

film 😊 긍정 Korea Herald 2026-04-06
연상호 감독이 좀비물 '콜로니'로 복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는 전지현이 합류해 바이러스 감염 상황 속 생존자들의 심리를 다룬다.
영화 '부산행' 감독 연상호가 새로운 좀비물 '콜로니'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바이러스 감염 상황 속 생존자들의 심리를 다루며, 전지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이번 작품이 '부산행'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감염체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연상호전지현구교환지창욱김신록신현빈
출처: Korea Herald (korea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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