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변우석과의 재회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는 변우석이 멋진 역할로 돌아와줘서 기쁘다고 전하며 두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아이유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변우석과의 재회 소감을 밝혔다. 두 배우는 2016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나 이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아이유는 변우석이 과거의 과오를 씻어내겠다는 각오로 멋진 역할로 돌아와줘서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