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계 김민지는 선수 생활을 2년 더 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방송 활동에 재미를 붙이며 운동 열정이 식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김민지는 앞으로 불러주는 대로 방송에 더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육상 선수 출신 김민지가 은퇴 후 고민과 현재 근황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김민지는 선수 생활을 길어야 2년 정도 더 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방송 활동에 재미를 붙이면서 운동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는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앞으로 불러주는 대로 방송에 더 참여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