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 퍼스트' 전략으로 방송 편성을 전면 개편합니다. 이번 개편은 AI 번역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시청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리랑국제방송(아리랑TV)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핵심으로 방송 편성을 전면 개편합니다. AI 번역, QR코드 연계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시청자 접근성과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9일 기념식에서는 BTS에게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