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서 비전 공개

film 😐 중립 일간스포츠 2026-04-06
연상호 감독은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현대 사회의 개별성 상실에 대한 공포를 주제로 삼았다고 밝혔다. '군체'는 '부산행'과 별개로 제작되며 오는 5월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상호 감독이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좀비물의 의미에 대해 언급했다. 감독은 현대 사회의 초고속 정보 교류 속에서 개별성이 무력해지는 것에 대한 잠재적 공포가 영화의 시작점이라고 밝혔다. '군체'는 '부산행'과는 별개로 완전히 새로운 작품이며 5월 개봉 예정이다.
관련 인물: 연상호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고수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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