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이 연극 '아트'로 복귀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그는 세 남자의 우정 균열을 다룬 블랙코미디에서 세련된 의사 '세르주'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배우 엄기준이 연극 '아트'로 컴백하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는 세 남자의 우정 균열을 다룬 블랙코미디에서 세련된 의사 '세르주'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엄기준은 작품을 통해 감정선과 유머를 따라가는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