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다큐 3일', 한국인의 얼굴 기록할 예정

📺 예능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06
'다큐 3일'이 4년 만에 부활하며 한국인의 얼굴을 기록할 예정이다. 유열, 박보검 등이 내레이터로 참여하는 새 시즌은 24부작으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다큐멘터리 3일'이 4년 만에 부활하며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이 '한국인의 얼굴을 기록하는 아카이브'가 될 것이라며 진솔함의 힘을 강조했다. 유열, 박보검 등이 내레이터로 참여하는 새 시즌은 24부작으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관련 인물: 조나은이이백이지원유열박보검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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