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보이드가 일본의 신주쿠 유니카 비전 전광판에 타이틀곡 ‘락락’과 뮤직비디오를 게재하며 K팝 신인밴드로의 행보를 시작했다. 소속사 IX(아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4월 중순까지 1개월간의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 이벤트도 진행하여 K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현지 팬들은 보이드의 전광판 영상과 노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향후 일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보이드의 1집 미니앨범 ‘01’은 음악, 비주얼,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No.1’ 밴드가 되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이혁재는 ‘유퀴즈’에서 이휘재의 복귀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