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윤, 송지혁이 장동윤 감독의 데뷔작 영화 '누룩'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영화는 막걸리를 소재로 한 독특한 한국적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장동윤 감독의 데뷔작 영화 '누룩'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영화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소녀가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김승윤, 송지혁 등 배우들이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적인 소재를 활용한 독특한 서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