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나나와 동성 키스신을 촬영하며 두 배우의 좋은 호흡을 언급했다. 그는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 반응을 체감하고 있으며 드라마에 감사함을 전했다.
하지원이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나나와 동성 키스신을 촬영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두 배우의 호흡이 잘 맞았고, 나나 배우가 편안하게 해주어 무리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에 감사하며, 자신의 기존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에 대한 반응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