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학부모 정은표, 죄수복 입고 '죄짓지 말자' 다짐

general 😊 긍정 뉴스엔 2026-04-06
배우 정은표가 개인 SNS에 죄수복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직 막내가 중학생이니 죄짓지 말자"고 다짐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 정은표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삶의 자세를 다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KTX 탑승 중 겪은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죄수복 촬영 사진과 함께 '아직 막내가 중학생이니 죄짓지 말자'고 다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 인물: 정은표
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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