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상해치사 사건 전담팀을 꾸리고 보완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해 경찰이 특정했던 가해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검찰이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하여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보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감독은 지난해 폭행 사건으로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검찰은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해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경찰이 특정했던 가해자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김 감독은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