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마지막 콘서트에서 안전 펜스가 붕괴되며 관객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안전 펜스가 무너지면서 관객 3명이 추락하여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소속사는 사고에 대해 깊이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