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 중 연남동 데이트 즐겨

general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4-05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중 친구와 연남동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유영은 임신 중에도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연남동에서 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그녀는 '살찐 임신부'라며 봄날의 여유를 만끽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2024년 8월 첫째를 낳았으며, 둘째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
관련 인물: 이유영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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