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이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는 막걸리를 좋아하는 소녀가 사라진 누룩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4월 1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며, 한국적인 소재와 신선한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