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과 배우 최현욱이 문경에서 이웃 주민의 따뜻한 인심에 감동했다. 김치가 없어 난감할 때 주민이 김치와 장아찌 등을 아낌없이 나눠주며 친근하게 대해주었다.
tvN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한 가수 강남과 배우 최현욱이 문경에서 따뜻한 시골 인심을 경험했다.
김치가 없어 난감했던 두 사람에게 한 이웃 주민이 김치와 다양한 장아찌, 오이 등을 아낌없이 나눠주었다.
낯선 방문객임에도 친근하게 대해준 주민 덕분에 강남은 벌써 마을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