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육지담이 '머니게임' 논란 이후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2014년 '쇼미더머니3'와 2018년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육지담은 2021년 '머니게임' 출연 당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녀는 편집된 부분에 대한 억울함을 주장하며 해명을 거부했고, 이후 팬들과 동료들의 지지를 받으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그녀는 '머니게임' 이후 털어놓은 심경과 함께 새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