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생활비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김준호의 통장 합치 제안에 김지민은 주식 손실을 이유로 반대하며 논쟁을 벌였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생활비와 주식 문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생활비 입금이 늦어지자 김지민에게 통장을 합치자고 제안했으나, 김지민은 자신의 주식 수익률이 -70%인 김준호와 통장을 합칠 수 없다고 반대했다. 두 사람의 유쾌한 신혼생활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