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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흥국생명 구단주 단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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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연예
2026-04-02
이호진 흥국생명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 새 총재 단독 후보로 나섰다.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2029년 6월까지 3년 임기가 확정될 예정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8일 새 총재를 선임한다. 이호진 흥국생명 구단주가 단독 후보로 나섰으며,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확정된다. 임기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
관련 인물:
이호진
출처:
뉴스1 연예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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