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아역 시절 송중기·유연석 호칭 실수 고백

general 😊 긍정 뉴스엔 2026-04-05
배우 김향기가 아역 시절 송중기를 오빠, 유연석을 삼촌이라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향기는 14년 전 영화 '늑대소년' 촬영 당시의 호칭 실수를 웃으며 회상했다.
배우 김향기가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아역 시절 송중기를 오빠, 유연석을 삼촌이라 불렀던 일화를 공개했다. 14년 전 영화 '늑대소년' 촬영 당시 어린 마음에 생긴 호칭 실수를 웃으며 회상했다. 유연석은 자신이 1살밖에 안 되는데 삼촌이라 불렸다고 반응했다.
관련 인물: 김향기유연석
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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