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한국 장편 영화 초청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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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05
칸영화제가 다가오면서 정주리, 나홍진, 연상호 감독의 한국 장편 영화 초청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초청 실패로 인해 이번 칸영화제 결과에 국내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칸국제영화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한국 작품들의 초청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정주리 감독의 '도라', 나홍진 감독의 '호프',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실낙원'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 장편 영화가 초청받지 못해 이번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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