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이 영화는 꾸준한 상승세로 15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한국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이 영화는 개봉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15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압도적인 시각 효과와 몰입감 있는 서사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