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닥터신'에서 백서라가 갑질에 대한 복수로 스스로 뺨을 때리는 장면이 방송됐다. 백서라는 쌍코피가 난 얼굴을 보며 통쾌하게 웃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백서라가 갑질에 대한 복수로 자신의 뺨을 때려 쌍코피가 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그녀는 얼굴을 보며 통쾌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유발했다. 이 장면은 드라마 내에서 김진주가 모모에게 당한 갑질에 대한 심리적 복수를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