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이 라디오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최애팬'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아이린은 거울 보며 가사를 외우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최근 취미를 밝혔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최애팬' 제작 비하인드와 최근 취미를 공개했다. 작년 5월부터 타이틀곡을 선정했으며, 거울 보며 가사를 외우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여행 영상을 즐겨보지만 이전에는 양봉 영상을 자주 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