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한동훈 만세' 청년에 "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general 😐 중립 TV조선 연예 2026-03-30
이혁재는 '한동훈 만세' 참가자에게 자신이 젊었다면 휴대폰을 던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혁재는 과거 폭행 사건 이력과 체납자 명단 등 논란에 대해 공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에서 '한동훈 만세'를 외친 참가자에 대해 자신이 젊었다면 휴대폰을 던졌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혁재는 과거 폭행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대해 자신은 공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는 2010년 폭행 혐의로 벌금을 선고받았고, 최근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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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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