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이 MBC '1등들'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었음을 고백했다. 박지민은 체력 저하를 언급하며 꾸준히 회복해 대중 앞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K팝스타 시즌 1 우승자 박지민(제이미)이 MBC '1등들'에 출연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건강 문제로 음악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무대에서의 실망과 체력 저하를 언급하며 앞으로 꾸준히 회복해 대중 앞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2012년 K팝스타 우승 후 JYP와 계약해 15&로 데뷔한 박지민의 근황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