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타케다 KBO 데뷔전 5실점

general 😐 중립 스포츠서울 2026-04-02
SSG의 타케다 쇼타가 KBO 데뷔전에서 4.2이닝 5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이숭용 감독은 타케다의 투구 스타일을 지켜본 후 속구 스피드 향상에 대한 피드백을 줄 예정이다.
SSG의 아시아쿼터 타케다 쇼타가 KBO리그 첫 등판에서 4.2이닝 5실점을 기록했다. 이숭용 감독은 선수의 투구 스타일을 더 지켜본 후 피드백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케다는 낙차 큰 커브와 체인지업이 인상적이지만 속구 스피드 향상이 필요하다.
관련 인물: 이숭용타케다 쇼타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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