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장 민폐 논란 사과

film 😐 중립 일간스포츠 2026-04-04
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제작진이 부산 벚꽃길 촬영으로 인한 민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제작사 스튜디오329는 시민 불편에 대해 죄송하며 향후 고려를 약속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 제작진이 부산 벚꽃길 촬영으로 인한 민폐 논란에 사과했다. 제작사 스튜디오329는 절차에 따라 촬영을 진행했으나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시민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더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김민주진혁진한새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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