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휘의 아버지는 딸이 명문대 출신이자 전 아나운서였음에도 무속인의 길을 걷는 것에 오열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박서휘는 이유 모를 병으로 신내림을 받아 가족을 위해 내림굿을 받았다고 밝혔다.
MBN '특종세상'에서 전 걸그룹 출신이자 전 아나운서였던 박서휘의 아버지가 딸의 무속인 길에 대해 오열하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박서휘는 이유 모를 병으로 신내림을 받았고, 가족을 살리기 위해 내림굿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딸이 명문대 출신으로 자랑스럽지만 무속인의 길이 쉽지 않다며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