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육선엽, 상무 입대 1년 연기

general 😊 긍정 스타뉴스 2026-04-03
삼성 라이온즈 육선엽이 상무 입대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박진만 감독은 육선엽의 결정을 존중하며, 선수는 최근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된 상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육선엽이 상무 입대를 3주 앞두고 전격 취소했다. 선수 본인의 의지로 1년 연기를 요청했으며, 박진만 감독은 선수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육선엽은 스프링캠프 MVP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최근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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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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