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재원, 데뷔 첫 안타에 팬과의 약속 지켜

general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3-30
한화 이글스 신인 오재원이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하며 팬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재원은 만원 관중 앞에서 '첫 안타 시 팬을 위한 세리머니'를 실천해 주목받았다.
19세 신인 오재원이 데뷔 첫 안타를 치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첫 안타 시 팬을 위한 세리머니'를 공약했고, 만원 관중 앞에서 이를 실천했다. 뛰어난 실력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태도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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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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