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의 '마니또클럽'은 화려한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제니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예능은 친목 모임이라는 비판과 함께 힐링 콘텐츠 시도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태호 PD의 새 예능 '마니또클럽'이 화려한 스타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제니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힐링 예능은 스타들의 친목 모임처럼 보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자극적인 예능 대신 힐링 콘텐츠를 시도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