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조혜련, 20대 연기 위해 8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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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2026-04-04
조혜련이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0대 역할을 위해 8kg을 감량하고 현재 52kg을 유지하며 활동 중이다. 송일국과 오만석은 뮤지컬 '헤이그' 120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조혜련이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0대 역할을 위해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현재 52kg을 유지하며 대학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송일국과 오만석은 뮤지컬 '헤이그'로 120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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