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주세연이 방시혁 의장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여러 연예인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세연은 연간 최대 30억 원, 생일 하루에 1억 원을 벌었다고 수익 규모를 공개했다.
인기 스트리머 주세연이 HYBE 방시혁 의장과 LA에서 포착된 사건을 해명하며 여러 연예인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래퍼가 DM을 보냈으나 방시혁 관련 기사가 나온 후 모두 삭제했고, 유명 배우가 팔로우했다가 조용히 언팔로우했으며, 유명 축구 선수가 인스타 스토리를 봤다고 전했다. 주세연은 연간 최대 30억원, 생일 하루에 별풍선으로 1억원을 벌었다고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