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 김지영, 공항서 저혈압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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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2026-04-03
임신 20주 차 김지영이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비행기 지연과 저혈압 증세를 겪었다.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무사히 입국했다.
인플루언서 김지영은 임신 20주 차에 친구와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났다. 비행기 지연과 저혈압 증세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입국했다.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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