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김민주 주연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 부산 벚꽃길에서 무단 촬영해 논란이 됐다. 제작사는 허가 없이 벚꽃 명소 메인 데크길을 통제해 관광객들의 불만을 샀다.
넷플릭스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 부산 개금문화벚꽃길에서 명확한 허가 없이 촬영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벚꽃 명소의 메인 데크길 약 20m 구간을 통제해 관광객들의 불만이 커졌다. 제작사와 부산영상위원회는 도로가 아니라는 이유로 점용 허가 없이 촬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