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다큐 '더 리턴' 프로듀서 제인 차 커틀러는 멤버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4월 27일 영화 공개와 함께 정규 5집 'ARIRANG'으로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BTS 다큐멘터리 영화 'BTS: 더 리턴'의 프로듀서 제인 차 커틀러가 멤버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화는 4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며, 월드투어와 송라이팅 세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같은 날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며 4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