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은 유튜브 콘텐츠로 결혼식을 올렸으나, 실제로는 15년 연애 끝에 이혼을 선언했다. 폴킴, 헤이즈 등이 축가를 불렀으며 유재석 등 톱스타들도 축하했다.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유튜브 '숏박스' 장기연애 시리즈의 일환으로 결혼식 콘텐츠를 진행했다. 실제 결혼식처럼 꾸며진 행사에서 두 사람은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50명의 구독자가 참석한 가운데 폴킴, 헤이즈, 정승환이 축가를 불렀고 유재석, 신동엽 등 톱스타들도 축하 영상을 보냈다.